오컬트도 좋고 표지도 좋아서 구매했는데 재밌게 읽었습니다 ㅎㅎ
분량도 적절하고 로맨스 위주의 글은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서 로맨스와 사건의 밸런스가 맘에 들었습니다!
초반엔 좀 안 읽히나? 했는데 뒤로 갈수록 재밌었습니다! 티모시와 조나단도 너무 매력적이에요
표지가 좋아서 구매했는데 재밌게 읽었어요!
공 수 둘 다 튼튼해서 좋았습니다 ㅎㅎ
아 근데 생각보다 수의 전남친이 자주 등장합니다. 둘이 거의 평생을 함께 한 사이라서 헤어져도 친구로 남아요. 그래서 외전까지 간간이 나오는데 갠적으로는 막 밉다거나 이물질같지는 않고 그냥 귀여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