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전작 인상 깊게 봐서 구매했는데 이것도 역시 좋네요
따땃하고 잔잔합니다 힐링물!
19 딱지가 없어서 더 좋았던 이야기
요즘 해피하고 따뜻한 걸 많이 읽었더니
매우 매운맛이 그리워져서 읽었습니다.
아늑하고 좋은 쓰레기통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