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쌍방삽질 쌍방구원이 좋네요.빗물과 눈물이 아롱아롱 예쁜 장면이 많았습니다.
스캔들을 몰고 다니는 세 셀럽이 자기 임자를 만나 과거의 상처를 치유받는 이야기입니다. 세권 세명의 이야기를 퍼즐처럼 맞추는 재미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