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서로의 일부를 소유해서 보통 연애는 못하는 소꿉친구와 그 중 하나를 좋아하는 동창. 소꿉친구 한명만이 아니라 둘다 보통이 아니어서 서로를 공유한 둘과 그 사실을 받아들이는 수의 감정선을 잘 그리셨습니다.
짧고 간단한 이야기입니다. 예상하신대로고요. 계략남 느낌이 났는데도 간단하게 진행됐네요. 단편이라 빨리빨리 진행되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