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소소한 일상이야기 위주 성직자가 합류하나 싶었는데 짧은 만남이었군요
오직 마족을 죽이기위해 좋아하는 마법을 비트는 사제의 결의가 느껴지네요.평생이라는 무게가 얼마나 무거웠을지.한참 전에 떠난 스승의 가르침이 결국 마왕을 토벌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