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졸업 - 소설가 8인의 학교 연대기
장강명 외 지음 / 창비 / 2016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극적이다 못해 부끄럼많던 난 신학기마다 괴로웠다. 낯선아이들에게 말 한마디 못붙이고 집에 오는 날은 피곤과 무기력함이 온몸을 휘감았다. 그런 날 꼭 닮은 주인공의 이야기. 아!돌아오지않을 시간이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