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은 아니다
헬렌 칼디코트 지음, 이영수 옮김 / 양문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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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식의 방법으로 원자력에 접근하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다.

그럼 이세상에 위험하지 않은 것이 무엇이 있을까? 

 식당에 있는 칼은 우리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해주는 하나의 유익한 도구이다. 하지만 군인이 가

지고 있으면 무기가 되고 살인범이 가지고 있으면 살상무기이다. 전세계에 칼은 엄청난 양이 있

다!!  또한 한해에 칼로 인한 사망은 엄청나다.  그럼 칼을 쓰지 말라는 말인가? 칼은 우리에게 아

주 나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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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2008-03-23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그럼 어떤 접근을 해야 할까? 다 뒤지고 난 뒤에 따지자는 이야기인가? 그렇다면 당신의 접근 방법이 무엇인지 밝혔으면 좋겠다. 합당하다면 나도 동의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