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찌는 무더운 여름날 표지를 보면서 한차례 식히고...기억잃는 설정은 봐도 봐도 재밌음(주인공들에게는 날벼락이겠으나ㅎ) 외전다운 au였던 것 같다
능력수 처돌이가 늘 믿고보는 작가님 잔잔하고 따뜻한 모험담이 아닐 수 없다작가님이 쓰시는 대다수의 수가 피폐적인 과거를 갖고있었던 것 같은데 그나마 밝다...!표지도 너무 예쁘고 죽이병 이후에 오랜만에 신작이 나와서 행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