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가 눈에 익고 내용 소개도 눈에 익어 구매한 책인 줄 알았는데 책장을 뒤져보니 없더라구요. 눈물 쏙 나올 거 같은 내용이라 몇 번 구매를 망설인 듯 합니다만 이번에 구매 안 했으면 후회할 뻔 했어요.
보통은 작가님 이름 보고 구매하는데 이번에는 표지랑 출판사 보고 구매했어요. 잔잔하니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저도 읽으면서 남자주인공처럼 정치공부가 좀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