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달달하고 꽁냥꽁냥해서 읽고나서도 기분이 좋았어요. 가끔 다시 꺼내볼 듯 합니다.
처음에는 수가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찧어서 속상했지만 나중에 나름 복수도 하고 너무 착하기만 하고 무른 수가 아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