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누 작가님의 작품을 이번 기회에 처음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세계관과 캐릭터들이 매력있어서 몰입하게 되면서 어렵지 않고 쉽게 읽혀집니다. 그동안 이 작가님을 몰랐던 기간이 아깝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