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데 약간 야한ㅋㅋ장면이 가끔씩 있어요~ '나나'를 그린 사람이 그린 건데, 그림이 너~~~~~~~무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고.... 조지가 야속할때도 있지만 멋진남자!!!!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자벨란가?? 걔는 꼭 트렌스젠더같은...-0-ㅋ 아무튼 재미있고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 옷도 예쁘고!!!!!! 만이들 보세요~
재밌고, 감동이에요乃 톰 아저씨가 나중에 병 들어서 죽을때는 정말 슬펐어요...ㅠ_ㅠ 흑인이란 이유만으로 차별을 받아야하는 현실이 얼마나 슬프고 원망스러웠을까요>????-0ㅜㅠ 그 톰 아저씨를 챙긴 백인 남자(이름이0_0;;)같은 사람이 정말 천사같애요^-^
단어수가 너무 적네요~~~~ 뜻을 이해하는건 그리 어렵지 않네요. 영어로 설명이 되어 있고, 한국말로도 해석이 되 있으니까 편해요~ 그런데 단어수가 정말 적어요.... 그래도 영영사전 하나 정도는 학생으로서는 있어야 하겠죠?? 두께가 얇은만큼 단어수가 적지만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기에는 편해요~
별로 보고 싶지 않은 책... 당최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인지-_- 다만 왕따인 주인공에게 심히 동정심을 느끼게 되네요.. 아직은 어려서 그런가 이해할 수 없는 스토리;;;;
재미있지는 않지만 생각하게 해주는 책... 엄한 부모님 아래에서 공부밖에 모르고 살다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또 친구를 만나고 사랑을 하고.............. 실제로 내 주위에 있다면 절대 마음에 들지 않을 성격의 주인공이지만, 책을 읽어보니 멋지다... 이 책을 단 몇달 사이에 네 번 정도 읽은 것 같다. 근데 친구들한테 빌려줬더니 다들 재미 없다고 했다.(-_-) 아무튼 겉으로는 발랑 까졌어도 속으로는 심각한 분이라면 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