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배경 속 신선한 설정에 캐릭터가 취향에 맞아 즐겁게 읽었습니다.
본편과 기존의 외전으로도 마무리가 잘 됐고충분히 좋다고 생각했는데새로 나온 외전을 보니 비로소 완성이 된 느낌입니다.둘에게 오랜 아픔이었던 가족이라는 꿈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