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설정이 신선해서 좋았습니다. 궁중암투를 다룬 복수물이라서 이야기의 흡입력이 높았습니다.
외전의 분량이 워낙 알차게 꽉 찬 덕에 본편까지 다시 보고 싶어졌습니다. 조만간 정주행을 다시 해 볼 것 같습니다.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