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한 자전거 여행 창비아동문고 250
김남중 지음, 허태준 그림 / 창비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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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어린애가 자전거로 혼자 여행을 떠나는 것이 대단한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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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목대비가 울때도 죽은 광해군의 유언을 끝까지 지키는게 인상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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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항에 사는 소년 소원라이트나우 4
강리오 지음 / 소원나무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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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의 엄마가 집 밖은 위험하다고 나가게 못 하는게 불쌍했다.
그리고 짜장면 배달하면서 영유의 집에 군만두를 놓고 가는 형이 착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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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비룡소 클래식 57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노먼 틸비 그림, 김연경 옮김 / 비룡소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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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예멜리얀에게 힘든 일을 시켜서 죽이게 한 다음 예멜리얀의 아내를 데리고 가려고 하는게 멍청해 보였다.
예멜리얀은 왕이 시킨 일을 하루 만에 어떻게 하는지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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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한빛문고 1
이문열 지음 / 다림 / 199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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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가 같은 반 애들한테 시험지를 바꿔치기 한게 심각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윤병조가 그 무리에 들어가고 싶어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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