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시대 사람들은 어떠한 내용을 주로 이야기했는지 쉽게 알수 있어서 참으로 좋네요. 특히. 폰으로 웹툰에서 보던 내용이 책으로 나오니 더욱더 좋은것 같아요.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에피소드들도 정말 재미있네요. TV방송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알수 있는 유익한 책인것 같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