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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뻬 씨의 우정 여행 - 파리의 정신과 의사 ㅣ 열림원 꾸뻬 씨의 치유 여행 시리즈
프랑수아 를로르 지음, 이은정 옮김, 발레리 해밀 그림 / 열림원 / 2011년 1월
평점 :
진정한 우정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내가 우정이라고 생각하고
믿고 연락하는 친구들이 과연 계속 관계를
이어가도 좋을지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1. 우정은 (심리적인) 건강이다.
2. 친구를 위해서라면 자기 것을 희생하거나 위험을 감수할 수 있다.
3. 친구란 만나면 즐거운 사람이다. 그리고 그 즐거움은 상호적이어야 한다.
4. 우리는 친구가 우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들의 의견을 중요하게 여긴다.
5. 친구란 그들의 삶의 방식을 찬탄할 수 있는 사람이다.
6. 오래된 친구는 원시림의 나무처럼 귀하게 여겨야 한다.
7. 친구란 나를 위해 걱정하는 사람이다.
8. 친구란 비밀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존재다.
9. 친구란 내가 불행할 때 함께 슬퍼하고 내가 행복할 때 함께 기뻐하는 사람이다.
10. 진정한 우정이란 사랑 때문에 저버릴 수 없는 것이다.
10가지가 모두 와닿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