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아나운서인 의주와 약사인 무영의 이야기. 소개팅장소에서 우연하게 만나 오해하게된 만남을 시작으로 계속되는 만남을 통해 인연을 만들어 가는 두사람. 잔잔한 일상물이지만 촘촘해서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