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인이 생각나는 이름이 가끔 피식거리게 만들지만 글 분위기가 좋아서 괜찮게 봤어요.
분위기 말랑말랑~ 동물들 보는 재미도 있어요. 등장인물은 몇 명이 더 늘어날 것인가!
수가 병이 있어서 그런가 산만하고 장면이 툭툭 전환되는 면이 있었지만 글의 흡입력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