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아닌 키워드 책도 시작하면 홀린듯이 훌훌 읽게 되는 작가님. 이번에도 그랬다.
말랑말랑 폭신폭신 따듯하고 귀여움
누가 시작했든 약혼자가 들어오는지도 모르고 계속 찐한 키스를 하고 있었으면 자기도 같이 즐긴거지 뭘 억울한 오해를 받은것처럼 버럭하는지... 아예 바람둥이 남주가 낫다.이런 궤변을 늘어놓는 남자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