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정혁이란 이름을 들어봤는가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나오는 북한 군인 주인공의 이름이다 배우 현빈씨가 연기한 캐릭터인데 묵묵하면서도 자기 사랑을 지켜내는 남자가 봐도 멋있는 캐릭터이다 근데 여기에 또 다른 리정혁이 있다 이 리정혁은 탈북민이다 누구나 다를바 없이 평범한 이 아이는 북한에서 탈북했다남에사 내려온 정혁이는 크나큰 꿈없이 탈북하였으나 남한에서 지내며 여러가지를 겪고 끝내는 아버지를 찾으러 북으로 가고 싶어하는 꿈을 발견하게 된다 이 소설의 내용을 통해 남북통일은 어떤 형태로 이뤄져야 하는기 또 생각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고찰하게 된다. “본 리뷰는 출판사 경품 이벤트 응모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요즘따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학교에 제대로 가지 못하는 인원이 늘고 있고 그에 따라 수업준비가 미진하여 제대로 수업을 못 듣거나 혹 부모님이 맞벌이때문에 아이를 잘 지켜주지 못하는 경우가 생겨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 한글도 제대로 못 읽는 아이들이 생겼다는데 글을 읽을 순 있어도 뜻과 문맥파악을 잘 하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속출한다고 들었습니다 이럴때 아이들이 나름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읽을 수 있게끔 내용이 쉬우면서도 아이들의 이해를 올릴 수 있는 서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 책은 아이의 독해능력을 끌어올려주기 위해 차근차근 단계로 맞춤법부터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하기 위한 퍼즐이라든가 퀴즈가 어우러져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접근하고 풀 수 있게끔 되어있습니다 아이들이 힘들어할 때 일독을 권유하여 아이의 독해능력을 올려줄 수 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