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제목만 보고 가볍게 볼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했는데 유쾌하면서도 달달하고 피폐하기도 하면서 또 눈물날 만큼 짠하기도 하고.. 다양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글이었습니다. 딱 분량에 맞게 글도 깔끔하게 잘 끝난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읽었고요 외전도 꼭 보고 싶네요!
F1 소재 소설을 좋아하는데 흔한 편이 아니라 나오면 사서 보는 편인데 이 작품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경기 장면도 생생하게 묘사가 잘 되어 있고 감정선도 잘 표현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이벤트를 해서 구매해 본 책인데 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수 캐릭터가 여자와 스킨십을 하는.. 그런 약간의 지뢰가 있긴 하지만 이 것 때문에 안 보기에는 아쉬운 이야기에요. 외전도 꼭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