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로즈 작가님 원래 좋아해서 아묻따 구매했습니다. 분량이 짧아서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짧은만큼 강렬한 내용이라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네요. 외전도 꼭 내주셨으면..
크리스마스가 한참 지나서 봄이 되어서야 읽어 좀 아쉬웠지만 재미있게 봤습니다. 따뜻한 기운을 주는 동화같은 글이었고요 읽으면서 힐링 받는 기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