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시랑님 소설은 거의 아묻따 바로 구매하는 편입니다. 이번 작품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단권인데도 이야기가 짜임새가 있고 주인공들 캐릭터가 매력적이라서 좋았어요. 한 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너무 짧다는 것… 뒷 이야기가 더 보고 싶어요ㅠㅠ
이제까지 여러 수를 봐왔지만 피리수라니… 전혀 생각지도 못한 소재라서 읽으면서 신선했어요. L이 적은 것 같아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잘 읽었습니다. 4교시도 수강하려고 합니다!!
퍼펙트 스파이럴과 연작이라는 말을 듣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주인공들의 일상생활을 그린 내용이었고요, 잘 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좀 아쉬운게 있다면 19금인데 왜 19금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