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전작을 재미있게 보기도 했고, 다공일수 키워드를 좋아해서 구매해본 책인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공끼리 사이도 좋아서 완벽한 세같살 느낌이 나서 더 좋았어요. 외전도 보고 싶네요.
본편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하게 된 외전입니다. 본편은 좀 피폐한 분위기였는데 외전은 외전답게 달달해서 읽기 좋았습니다. 본편 끝까지 읽고는 좀 아쉬웠는데 이번 외전으로 마무리가 지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니 이번 8교시는 그냥 뽕빨만 있는게 아니라 스토리도 있고 감동도 있네요... ㅠㅠㅠ 아무 생각 없이 열었는데 애절해서 더 좋았어요. 진짜 이번 편은 외전 있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