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전작 뱀굴을 보고 구매했습니다. 뱀굴과 연작이라서 전작을 읽어야 어느 정도 이해가 쉬울 듯 합니다. 재미있게 읽었지만 분량이 좀 짧은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계속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 소설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웹툰을 재미있게 읽어서 구매했습니다. 소설 배경이 겨울인데다가 시기도 이쯤이라 지금 보기 딱 좋았어요. 외전인 새비지 나잇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는 좀 달달함이 적은 것 같아 살짝 아쉬웠습니다... 외전의 외전도 나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