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소재 제대로 보는 건 처음인 것 같네요. 마지막에 남편이 괜히 불쌍한... 뭐 자업자득이긴 합니다. 뒤에 외전이 더 나왔으면 하면서도 이대로도 좋네요.
작가님 김찌에 제가 좋아하는 미국 배경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수보다는 공캐릭터가 더 취향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