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서양풍 판타지 세계관 배경이네요. 이 작가님 피폐한 것도 잘 써서 걱정했는데 이번 이야기는 몽글몽글한 이야기라 더 마음 편하게 읽었습니다
좀비소재 중에서도 나름 신박해서 재밌었고 123권에 비해 나머지 뒷권들이 많이 아쉽기는 하지만 다공일수 다같살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이만한 것도 찾기가 힘들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