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모럴 로맨틱 코미디를 재밌게 봐서 구매했는데 브로큰 로망스 클리셰 역시 재밌어요! 작가님 전작 재밌게 보신 분이라면 재밌게 즐기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작가님 다른 작품들에서 수를 너무 심하게 굴리셔서 걱정했는데 이 작품 역시 수가 심하게 많이 구릅니다. 엔딩 보고 고통스러웠어요. 하지만 다양한 인외공들 보는 재미가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