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매력적인 정통 판타지물이에요. 페른이 프리엔을 이기고 프리엔이 자신의 스승을 이기고 제자가 스승을 이긴 순간
마법시험이라서 그런지 4권에 소개된 마법사들이 등장합니다. 마법사마다 고유만의 개성을 가지고 마법을 펼치는데 이번 권도 재미있네요
천년 넘게 산 대마법사도 마법사 면허를 받아야되다니... 묘하게 현실적인데 프리렌 입장에서는 되게 귀찮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