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매력적인 정통 판타지물이에요. 페른이 프리엔을 이기고 프리엔이 자신의 스승을 이기고 제자가 스승을 이긴 순간
마법시험이라서 그런지 4권에 소개된 마법사들이 등장합니다. 마법사마다 고유만의 개성을 가지고 마법을 펼치는데 이번 권도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