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는 반어법으로 무해하고 달달한 이야기입니다
장례식에서 아이를 맡지않기위해 모두 책임을 돌리고 돌리고 그와중에 언니를 싫어하면서도 아이가 아이로서 살수있게 조카인 아사를 맡은 마카오 씨. 너무나 현실에서 있을법한 상황이다. 다른게 있다면 마카오 씨와 아사라는 인물일것이다. 두 사람의 얘기를 지켜보는게 마음이 어딘가 훈훈해지는 일화를 보는 기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