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식물 사전 ㅣ 아트사이언스
아드리엔 바르망 지음, 이한음 옮김 / 보림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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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식물 사전 - 아드리엔 바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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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내가 거대한 식물원 안에 있는 듯 한 느낌을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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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다양한 생명력을 가진 존재들과 만나게 된다.
이번에 만나 본 생명력은 바로 ‘식물’이었다.
책을 펴는 순간 우리는 식물의 세계로 떠나게 된다.
책 속에는 익숙한 식물부터 처음 들어보는 신기한 식물까지 총 750가지의 싱그러운 식물들이 우리는 반겨주었다.
약초로 쓰이는 식물, 채소, 향신료로 쓰이는 식물, 모래에서 자라는 식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자신들의 매력을 뽐내고 있는 식물들의 이름과 설명을 짤막하게 적혀있고 크고 화려한 그림들이 페이지를 가득 채우고 있기에 눈이 즐거웠다.
또한 독이 있는 식물들은 특징과 이름은 물론이고 주의할 점까지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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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보다 그림이 더 많은 책의 장점은 한 눈에 쏙쏙 들어온다는 점인 거 같다.
신비한 식물 사전 역시 다양한 색채와 특징을 잘 살린 그림 덕분에 한 눈에 식물 하나하나가 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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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좋아한다면 ! 당장이라도 식물의 세계로 풍덩하고 싶다면 신비한 식물 사전으로 들어가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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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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