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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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아른거린다.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와 풀, 그리고 그녀의 머릿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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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 내가 쓴 글, 내가 다듬는 법
김정선 지음 / 유유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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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마음이자 생각이다. 수필이 더 재밌고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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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위해서 일한다는 거짓말 - 한국 공직사회는 왜 그토록 무능해졌는가
노한동 지음 / 사이드웨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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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 출신도 이럴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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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 읽기 수업 - 어디로 튈지 모를 학생들과 함께한 한 학기 한 권 읽기의 실제
송승훈 지음, 코피루왁 그림 / 나무연필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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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일치하는 글이 참 좋다. 교실의 고단함과 지혜가 담겨서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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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글을 쓸 때만 정의롭다
조형근 지음 / 창비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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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가 여러 줄인 세상, 한 줄이라도 정의를 말할 줄 아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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