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받고 두꺼운 두께에 한번 놀라고
풀다보니 난이도에 한번 놀라고
채점을 하니 틀린개수에 놀라고
하지만 열심히 다 풀면 좋은 점수 나올듯 싶습니다.
처음에 나오는 테스트에서 반이상 틀렸기에
나에게 너무 어려운 책인가 싶었지만
끈기를 가지고 매일 조금씩 하다보니
풀때마다 실력이 늘고 있는 느낌이 납니다. 추천
토플 너무 어려워서 공부해도 모르겠어서
방법을 찾다보니
단어를 외우면 괜찮을 듯 해서
고민고민 끝에 산 단어책
역시 어렵지만 할수록 익숙해지는 느낌
다른 책을 사려다가 우연히 보고 표지가 괜찮아서 끌려 샀다.
내용도 모르고 그냥 샀고 그날 다 읽었다.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지만 길게 이야기 하면 재미를 떨어뜨릴거 같다.
그냥 슬프고 절망적이지만 희망적이고 작은 미소가 번지게 하는 좋은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