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가 좋다고 다 재미있는건 아니지만 정말 이 책은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아요.책의 3분의 1이 강간+정사씬에 정사씬이 기본 10페이지에 캐릭터에 이입되는 요소도 하나 없고.읽다 보면 재미있을 거야 되뇌면서 억지로 1권까지는 봤지만 그 다음은 포기.1권의 감상이 살 부딪히는 효과음밖에 남는 것이 없어요.취향인 분들은 좋아하겠지만 전 생리적으로 안맞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잘 봤어요.은후가 강운의 꿈을 꾸는 부분은 감정이입 돼서 혼자 눈물,콧물 쏟으며 봤습니다.이야기도 매끄럽고 외전까지 해피엔딩이라 만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