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하게 다정한 불량아 키자키와 존재감이 미묘해서 겉돌았던 타무리가 친구가 되는 과정을 진솔하게 그려냈습니다.다만 일본 만화 특유의 오그라드는 전개는 좀 아쉽습니다.
타시로 커플이 계속 나왔으면 하는 마음이었지만 새로운 커플로 채워지는 것도 뭐, 나쁘진 않습니다.표지의 매니저가 색스러운 이미지여서 앞으로 찌인한 어른의 연애를 보여주겠군 하는 기대감도 물론 있습니다만.타시로와 에비하라의 두근두근 콩당콩당거리는 연애가 더 보고 싶었는데 너무 짧았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