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물에 관심있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드라마로 스치듯 한 두편 본게 다여서 만화로 봤을 땐 너무 닮게 그린 것에 깜짝 놀랐습니다.영국식 조크? 이런 것도 재미있었고 장르물을 좋아해서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어쩌면 한 곳에 안주할 수도 있었고 힘든 여정을 도중에 그만둘 수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끝까지 온 유리의 '산다는 건 최고였어!' 이 말에 동감할 수 있는 내가 되기를 바랍니다.디스토피아물로 분류되기엔 울림이 많았던, 한 편의 동화를 보는 느낌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