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호시 다이지로의 만화에 고어가 섞인 느낌.내장과 피가 튀는 일상이 담담하게 그려지는게 볼수록 매력있는 만화입니다.
리뷰가 좋아서 구매했는데 역시 재미있습니다.여장남자의 이야기인데 내용도 내용이지만 간간이 들어치는 개그가 훅 들어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