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잔인한 부분이 있지만 스릴러물을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이어지는 시리즈인 외도의 노래나 소노다의 노래도 관심이 가네요.
간만에 보는 달달한 bl물이라 좋았어요.유우와 하루키 관계의 흐름에 억지설정도 없고 자연스러워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얼른 3권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