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자비 승직기입니다. 주인공 성격이 웃기면서도 서서히 변화하는 황제와의 관계가 무척 좋았습니다. 결말도 좋았네요.
스페셜 에디션 단권 포장팩 인증샷 남깁니다. 귀여운 고양이였습니다. http://blog.aladin.co.kr/776115135/9459738
책 한권을 시켰더니 검은 고양이 한마리가 그려진 스페셜 에디션 포장팩에 담겨왔다. 일반 포장팩도 나쁘지 않지만, 예쁜 포장팩에 담겨오니 책이 더 반가운 듯.
정리해서 한 눈에 보니 좋습니다. 그동안 책 정말 많이 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