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표절작품입니다.
심지어 '이 표절 작품'을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출판하기 전에
원작자 분께 메일을 드려 '원작자님 소설에서 영감을 얻었으니 허락해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뻔뻔하게 메일까지 드렸다지요..
당연히 절판됐을 줄 알았는데.. 아직도 나오고 있다니 놀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