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능과 환멸의 결투를 읽으며 궁금했던 부분들이 속시원해지는데 눈물이 너무 많이 나네요 정말 재밌어요 환멸의 암살자를 먼저 읽고 관능과 환멸의 결투를 읽어도 좋을거같아요
찬이가 수 이름이었네요 찬이를 기다린 천년 그리고 백년인데 수가 철벽이라 너무 안타까워요 재밌어서 다음권 바로 구매해서 읽어야겠어요
정말 가볍게 술술템입니다 기분이 말랑해지거 같아요 너무 귀여운 수임물이에여 생각보다 더 재밌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