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순경과 잘생긴 지명수배자가 엮이는데 아주 가볍게 잘 읽힙니다 작가님 커플들은 다들 평범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더 재밌나봐요
제목부터 영화가 생각나면서 간만에 설레며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제목이 잘 어울립니다 청게물인줄 알았는데 사제관계네요 잔잔하니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