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고 잔잔하고 서로에게 위로와 사랑을 주며 아픔을 감싸주는 단단함이 있어요. 가슴이 말랑말랑해져요
게임의 비중 많은것도 좋은데 현실이야기 많은것도 좋아하는편이라 이 작품은 게임물과 캠게의 중간인거 같아서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