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프 이야기는 언제나 재밌어요 잔잔한데 그 안에 귀여운 수가 있고 스토리도 짜임새있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목에 표지때문에 망설였는데 재밌어요 축구선수는 진리이죠 추천합니다
벤츠공의 클리셰로 짧고 알차게 재밌어요 외전 없었으면 완전 서운항뻔 했어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