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돋는 살랑함이 있어요 거기에 다정공에 따뜻한 사투리까지 너무 좋네요
아이있는 남자가 제 최애 키워드라 읽기 시작했는데 아이가 7,8살이었더라면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 빼고는 너무 재밌어요 외전 기다릴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