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꿈인가했더니 아이가 있는 진짜 꿈을 꾼거에요 연아 너무 귀여워요 간만에 보니 태주랑 이든이랑 반갑네요
분량 아주아주 맘에 들어요 여전한 공수 캐릭터도 좋고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추억이 새록새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