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담당자의 재량 : 꿈속의 기분 2부 (총2권/완결) - 제로노블 072
한시내 / 제로노블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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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연재로 읽다가 못 챙겨보고 이북 나오면 봐야지 했는데 이번 기회에 다 읽었네요. 세계관이 로설에서 보기 힘든 배경이라 신선한데다 나오는 캐릭터들도 매력있어서 술술 읽힙니다. 특히 여자 주인공인 유진이 활약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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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허락, 하시겠습니까 (총2권/완결)
유이미 / 문릿노블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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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읽을 만한 로설입니다. 보통 짧은 19금 로설들은 씬 때문에 감정선이나 스토리가 빈약한 경우가 많은데 이 로설은 괜찮네요. 사건보다는 여주와 남주의 감정선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가기 때문에 후루룩 재밌게 잘 읽힙니다.
그런데 여주 남주 시점이 뜬금없이 바뀌는 부분이 좀 아쉬웠고 문장에 신경을 쓰려고 노력한 티는 나는데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조금만 더 힘써 주셨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그리고 가장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목이 제일 마지막 부분에 등장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것이었는데,  제목이 대놓고 대사로 나올 줄도 몰랐지만 "허락, 하시겠습니까?" 라고 초반 정도에 대사로 나와버려서 제목이 가지는 대표성이 희미해진 느낌이 좀 들었어요. 다 읽고 나니 그 상황에서 시몬이 나름 자신만의 비밀을 가지고 엘리사에게 그 말을 던진 건가?라고 생각도 했는데 그 부분을 읽을 때는 막상 별로 와닿지는 못했거든요. 마지막까지 읽었을 때 매끄럽게 연결되는 느낌도 약하구요. 저 대사를 본문 내에 써야 했다면 차라리 마지막에 시몬이 자신이 15세에 나무에 새겼던 내용을 엘리사에게 고백하고 "허락, 하시겠습니까?"라고 말했다면 계속 끌어왔던 전체적인 느낌을 제목에 담을 수 있지 않았을까 살짝 생각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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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허락, 하시겠습니까 (총2권/완결)
유이미 / 문릿노블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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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비 읽을 만했습니다. 가볍게 잘 읽혀서 금방 읽었네요. 특별한 사건전개 보다는 여주와 남주의 감정을 중심으로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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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 1
앤서니 도어 지음, 최세희 옮김 / 민음사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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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면 알아요! 왜 퓰리처상을 받았는지~추천받아서 읽었는데 작품성 있으면서도 잘 읽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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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복을 쓰다 - 아들러의 행복과 긍정 메시지 99 필사의 발견
김정민 글, 배정애 캘리그라피 / 북로그컴퍼니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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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하듯이 쓰면서 글귀들을 읽으니까 더욱 마음에 와 닿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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