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그네 ㅣ 오늘의 일본문학 2
오쿠다 히데오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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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식히고 싶을때,

기분전환 하고 싶을때,

읽기에 제격이다.

가끔 한번쯤은 읽어볼만 하다.

오쿠다 히데오라는 작가 이름이 하도 많이 나와서

읽어봤는데 일본 소설류의 큰 틀을 벗어나지 않는다.

Not b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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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더 풀
오쿠다 히데오 지음, 양억관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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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일본 소설 답다.

적당히 가벼우면서 유쾌한.

경쾌하다. 쉽게 읽히고 간간히 웃음이 나온다.

그러다 그게 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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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박물관 ㅣ 마로니에북스 세계미술관 기행 6
알레산드라 프레골렌트 지음, 임동현 옮김 / 마로니에북스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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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내용을 다루려다 보니

연대기 나열 방식의 설명을 벗어나지 못한듯하다.

좀 더 세련된 문체로 기술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역시 비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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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 박물관 ㅣ 마로니에북스 세계미술관 기행 7
루카 모자티 지음, 최병진 옮김 / 마로니에북스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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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 박물관 규모 자체가 워낙 방대해 인간적으로 저 책을 본다한들

감상에 별다른 도움이 될것 같지는 않다. (실제로 큰 도움을 받지 못했다)

왜 그런가 생각해봤다. 내가 내린 결론은 이렇다.

표지 디자인은 깔끔하고 심플했지만 안타깝게도 책 내용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 아닐까.

지루한 연대기식 나열에 불과한 경우가 많아 매우 지루했다.

아주 오래된 번역투의 문체또한 거슬리고.

개인적으로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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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저 노트북용 USB자동감김 마우스-AM890
아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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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고장 안나고 쓸만하다.

손가락도 안아프고.

추천할만.

단, 늘어났던 마우스 연결줄이 잘 안감길때가 많지만 사용에 크게 문제가 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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